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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꽃꽂이2008.11~2009

부활 제5주일

"나는 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시다.

나에게 붙어 있으면 열매를 맺지 않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다 쳐내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모두 깨끗이 손질하시어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신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한 말로 이미 깨끗하게 되었다.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한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내 안에 머무르지 않으면 잘린 가지처럼 밖에 던져져 말라 버린다.

그러면 사람들이 그런 가지들을 모아 불에 던져 태워 버린다.

너희가 내 안에 머무르고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무르면,

너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청하여라.

너희에게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너희가 많은 열매를 맺고 내 제자가 되면,

그것으로 내 아버지께 영광스럽게 될것이다."

사도9.26-31

1요한3.18-24

요한15.1-8




저가 했습니다.

날씨가 더워 제대꽃꽂이가 일주일 견디기가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