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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꽃꽂이2008.11~2009

부활 제6주일. 엘리사벳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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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안에 머물러라.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무르는 것처럼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고 또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고또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다.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실천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가 된다.

나는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 부르지 않는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모두 알려주었기 때문이다.

너희가 나를뽑는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너희의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을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사도 10,25-26 34,44-48

1요한 4,7-10

요한 1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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