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례꽃꽂이2008.11~2009

주님 세례 축일

그때에 요한은 이렇게 선포하였다.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내 뒤에 오신다.

나는 몸을 굽혀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 조차 없다.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그분께서는 갈릴래아 나자렛에서 오시어,

요르단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다.

그리고 물에서 올라오신 예수님께서는 곧 하늘이 갈라지면

성령께서 비둘기 처럼 당신께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이어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 다."

이사야 42,1-4 6-7

사도 10,34-38

마르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