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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꽃꽂이2008.11~2009

연중 제6주일 (엘리사벳)





폰으로 찰칵

요셉피나 수녀님 첫 부임으로 우리 성당에 오셨는데요

벌써 일년이 되어 떠나셨네요.

제대꽃 꽃꽂이 할때

수녀님이 많이 치워 주셨는데요.

만나면 언제 헤어질지 모르니깐

만날때 우리 사랑 많이 하며 살아요

언제 다시 만날지 모르잖아요.

두번다시 못날 수도 있구요.

요셉피나수녀님 별빛처럼 빛나는 은총 많이 받으시길 빕니다.

늘 건강 하세요.

수녀님 사랑 합니다.

2009.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