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1서 말씀입니다.(11,23-26)
형제 여러분, 나는 주님에게서 받은 것을 여러분에게도 전해
주었습니다. 곧 주 예수께서는 잡히시던 날 밤에 빵을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너희를 위한 내 몸이다.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또 만찬을 드리신 뒤에 같은 모양으로 잔을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이 잔은 내 피로 맺은 새 계약이다.
너희는 이 잔을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사실 주님께서 오실때까지,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때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성목일밤 미사후 성금요일오후3시까지 성체조배실에서 밤새 성체 조배를 합니다.
단한시간이라도 예수님 옆에서 깨어 기도하고 싶습니다.
수난감실 (미사후 제대앞 꽃꽂이 수난감실앞으로 옮겨 놓았습니다.)
양쪽 꽃꽂이( 엘리사벳)
폰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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